다양성으로 무장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 명동
더 쎄를라잇브루잉과 함께
명동 일대를 거대한 맥주 다중우주 공간으로 구성하여
각기 다른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던 다중우주들속에서
타임라인을 넘나들며 무한한 맥주생태계를 정복해봅니다.
명동의 부활을 함께 만듭니다.
수제맥주를 통해, 음주문화를 통해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재미,
좋은 사람들과 관계의 즐거움,
대규모 광장 속에서 일상으로부터의 일탈을 느끼며
건강하게 소비하는 맥주문화가 형성되길 바랍니다.